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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복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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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집중 실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재협 작성일21-12-01 14:47 조회173회 댓글0건

    본문

     

    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집중 실시
    - 군(軍) 의료인력을 활용한 조기 접종 완료 -
    -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공중보건의사(전문의) 파견 추진 -
    -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확충 및 효율화 -
    -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 72.8%,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 68.8% -
    - 주간(11.20~11.26.) 일평균 3,380.1명 확진, 전주(11.13.~11.19.)에 비해 773.0명(29.3%) 증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 권덕철 1차장 주재로 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집중 실시  ▲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공중보건의사 파견 추진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확충 및 효율화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1. 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집중 실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요양시설 종사자, 입소자에 대한 코로나 19 추가백신 접종을 조기에 완료하기로 하였다.

    현재, 요양병원·요양시설 등에서의 추가접종 대상자는 466,648명으로 285,909명(61.3%, 11월 26일 0시 기준)이 추가접종을 완료 하였다.

    국방부로부터 군의관 및 간호인력 등 軍 의료인력 60명(20개 팀)을 지원받아 요양시설 어르신들에게 코로나 19 백신을 추가 접종하게 된다.

    군 의료인력은 요양시설이 집중되어 있으나 접종인력 부족 등으로 접종률이 낮은 서울, 경기지역에 집중 투입되어 2차 접종 이후 4개월이 지난 분들에게 추가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요양병원·시설등에서 고령층 확진자 증가 및 집단 감염사례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추가접종 독려가 필요한 상황이다.

    전국적으로 요양병원·시설의 추가접종 동의자에 대해 자체접종(요양병원) 및 방문접종팀(요양시설)을 구성, 접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2.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공중보건의사(전문의) 파견 추진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은 11월 일 평균 확진자는 10월 대비 1.4배 증가(10월 1,702명→11월 2,414명), 이중 79.3%(1,916명)가 수도권에 집중 발생하고 있으며,

    중환자실 확보 병상 1,135개소 중 병상가동률은 전국 평균(71%) 대비 수도권이 매우 높은 상황(83.7%)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수도권의 확진자 증가로 중환자 치료를 맡고 있는 상급종합병원의 병상가동률이 높아짐에 따라 상급종합병원의 부담 경감을 위해 공공의료인력(공중보건의사 중 전문의 보유자) 파견을 추진한다.

    (파견인력) 공중보건의사(내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전문의) 총50명

    * 공중보건의(전문의) 중에서 지역·전공과목을 고려하여 차출 인원 결정

    (파견기관) 코로나19 감염 중증환자 병상 보유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중 공보의 파견 요청기관 (총 21개소)

    (파견기간) 11. 26(금) ~ 1. 25(목), 2개월

    * 코로나 환자 진료를 위한 훈련기간 등을 고려 파견인력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파견 기간 설정 (통상 공보의 파견기간 2주)

    한편 정부는 공공의료인력 파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의료기관에 코로나19 환자 치료 목적 이외에 파견인력 활용금지, 파견인력의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교육 훈련 이외에 숙박 등의 편의 사항 지원 등을 협조 요청했다.


    3.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확충 및 효율화


    정부는 수도권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단기 확충 및 효율화를 통한 대응 필요성에 따라,

    * 1,819명(11.13) → 2,574명(11.21) → 2,259명(11.22) → 3,140명(11.24)

    수도권 중심으로 생활치료센터를 추가로 개소하여, 약 2,000병상을 추가로 확보한다.

    - 서울은 시설 검토 중인 650병상 세부추진계획 수립(~11월다섯째주) 중이며, 경기도는 개소 대기중인 800병상(평택호텔) 즉시 개소(11월넷째주)한다.

    - 인천은 개소 대기중인 96병상(서구호텔)을 즉시 개소(11월넷째주) 예정이며, 중수본도 수도권·충청권에 400여 병상 개소 준비 중에 있다.

    또한,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부담 완화를 위해 수도권에 거점 생활치료센터를 설치한다.

    - 서울은 현재 거점 생활치료센터를 4개소 530병상 운영중이나, 확대가 필요하며, 경기와 인천 역시 거점 생활치료센터의 신규 지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고장객실 수리, 청소·소독 시간 효율화, 다인실 입소 기준 완화 등을 통하여 생활치료센터 실입소병상 확보 등 병상효율화를 추진한다.


    < 실입소 가용 병상 확보 세부방안 >